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2일 본회의를 열고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렇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회동을 하고 만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지원 예산을 5300억원 가량 삭감하되,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돌봄 지원 대상을 현재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