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러시아에서 2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621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 코로나19 대책본부는 지난 24시간동안 6215명의 감염이 추가 확인되고 160명이 코로나19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보고했다. 이는 지난 7월18일 이후 최고치다.


이에 따라 러시아 내 누적 확진자 수는 111만5810명을 기록했다. 러시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미국, 인도, 브라질에 이어 세계 4위다.

러시아의 누적 사망자는 1만96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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