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서울시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관으로 24일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노인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모범 어르신' 25명·'어르신 복지' 기여자 23명, 노인복지 기여단체 2곳과 장사문화 발전 기여 단체 1곳을 초청해 표창을 수여한다.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성헌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장과 노인회 관계자 및 수상자 대표 등이 기념식에 참석한다.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올해 특히 노인 건강과 안전에 대한 배려가 중요한 정책적 목표로 떠오른 상황"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노인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정책 개발에 지속적으로 고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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