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 처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3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114명으로 늘었다.

용산 114번 환자는 관악구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확진자는 이날 오전 8시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적십자병원에 입원 중이다.


용산구는 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취하라고 통보했다. 또 확진자의 주거지와 이동 동선을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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