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23일 구로구에 따르면 173번 확진자는 오류2동에 거주 중인 61세 남성으로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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