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소재 오피스텔 대우디오빌에 코로나19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9.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강남구는 역삼동 거주자 1명이 23일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총 264명이 됐다고 밝혔다.

264번 확진자는 역삼동 소재 주상복합 대우디오빌플러스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우디오빌플러스에는 가상화폐, 다단계 판매 업체가 다수 입주해 있으며 최근까지 각지에서 중장년층의 방문이 잦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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