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뉴스1) 구윤성 기자 =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민간인이 북한의 총을 맞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4일 오후 대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옹진군 개머리 해안 포문이 닫혀 있다.(사진 위는 지난 6월 19일 열려있는 개머리해안 포문의 모습.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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