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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4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날 마천1동 거주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 확진자는 총 33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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