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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방송된 MBC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곽도원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국제수사' 홍보했다.
곽도원은 개봉이 수개월 연기된 것에 대해 "지치진 않는데 걱정이 많다"며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당초 '국제수사'는 지난 3월 개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두차례 개봉을 미뤄 마침내 추석 시즌을 앞두고 오는 29일 개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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