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보건소 본관 뒤편에 설치한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의 근무환경을 살펴보고 있다. (강동구청 제공) 2020.7.1/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강동구는 25일 오전 9시 기준 암사3동 강동롯데캐슬퍼스트아파트에 거주 중인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동구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81명으로 추가 확진자에 대한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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