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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배슬기와 심리섭의 결혼식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기됐다"며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배슬기는 지난 8월 심리섭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지인으로 지내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당초 두 사람은 25일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고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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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