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26일 오후 전북 남원시 만인의총에서 열린 제423주년 만인의사 순의제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0.9.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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