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예비입찰을 앞두고 참여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전 11시2분 기준 현대건설기계는 전 거래일보다 8.76%(2150원) 오른 2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이날 두산인프라코어의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일각에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두산인프라코어를 인수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