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9일 파킹클라우드에 따르면 아이파킹 하루 주차는 85만대다. 이는 1초당 10대가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지난해의 60만대 보다 42% 증가했다.
올 들어 매달 100곳 이상 확장 중인 아이파킹존은 이마트와 KT, 교보타워, 여의도 IFC, 해운대 엘시티,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주요 랜드마크에 AI 무인주차장 3100곳을 구축했다. 전년대비 45% 늘어난 주차공간 54만개를 확보한 것.
파킹클라우드는 AI 머신러닝 LPR(자동차번호인식)을 도입하고 전국의 모든 아이파킹존을 클라우드로 연결했다.
특히 주차 공간에 ICT 기술을 고도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주차 플랫폼 기업 중 유일하게 현대자동차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 ‘차 내부 간편결제 시스템’(카페이)에 탑재되는 주차장 정보 및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언택트 산업 관심이 커지면서 AI 무인주차관제솔루션 시장이 대형 주차장은 물론 중소형 주차장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