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베이는 탄탄한 슈퍼바이징 체계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바이저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고객 사이에서 멀티플레이어 역할을 하며 실제 매장 운영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랜차이즈의 꽃’이라 불리는 만큼 점포 관리, 상품 관리, 고객 관리 등 체계적인 매장 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가맹점 운영을 돕는다.
슈퍼바이저의 역할은 신메뉴 교육과 기기 점검 그리고 위생 상태나 서비스 등 내부적인 관리는 기본이며, 주변 경쟁 매장의 동향을 살펴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으로 가맹점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커피베이의 슈퍼바이저는 브랜드 경영 철학인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상생’ 실현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면서 개별 상담 컨설팅부터 초보 가맹점주의 매장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더불어 매장 운영 관련 가맹점주의 고민을 듣고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가맹점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춰 관리한다.
또한, 전용 가맹점 관리 어플을 이용해 탄탄한 슈퍼바이징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커피베이의 슈퍼바이저는 어플을 통해 체계적인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 어플을 통해 담당 가맹점의 정보부터 매장 운영 관리, 매출 관리, 손익 분석, 점포관리 점검 내역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가맹점주에게 보다 현실적인 매장 관리법을 전수할 수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슈퍼바이저라하면 깐깐한 감독관 같은 이미지가 강한데 드라마에서 표현되는 이미지일 뿐 오히려 우리 커피베이 점주님들은 슈퍼바이저에게 많이 의지를 하는 편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탄탄한 슈퍼바이저 관리로 더욱 만족스러운 가맹점의 만족을 끌어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