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9일 재개관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거리를 두며 입장하고 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은 30분 단위로 200명, 한 시간당 최대 400명 입장가능하다.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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