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동작구에 따르면 235번 확진자는 사당 1동 거주자로 29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도봉구 195번 확진자와 직장내에서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가족 1명은 검사 예정이다.


236번 확진자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동거 가족 3명은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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