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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관악구에 따르면 7명의 확진자는 383~389번으로 등록됐다. 이 중 3명은 구 38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383번 확진자는 삼성동 거주자로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384번 확진자는 낙성대동 거주자로 구 38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은천동 거주자인 385~387번 확진자는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구 38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사림동 거주자인 388번 확진자는 경기도 군포시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89번 확진자는 미성동 거주자로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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