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0.9.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