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정신과 전문병원 다나병원에서 입원환자 2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병원 전체에 코호트 격리(동일집단 격리) 조치를 내리고, 9월 15일부터 29일 사이 다나병원을 방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도봉구 다나병원. 2020.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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