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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1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2명이 추가되면서 총 391명이 됐다.
관악 390번 환자는 성현동 거주자로 전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391번 환자는 성현동에 살며 관악 333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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