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의 주인공들이 안전한 추석을 응원했다. /사진=tvN 제공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의 주인공들이 안전한 추석을 응원했다.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 등 스타트업 4인방은 1일 올 추석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배수지와 남주혁, 김선호는 각각 '건강하고', '안전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에 질세라 강한나는 '17일 첫 방송으로 만나요♥'라며 스타트업 첫 방송에 대한 홍보에 열을 올렸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역전을 꿈꾸는 청춘 서달미(배수지), 삼산텍의 창업자 좌뇌형 인간 남도산(남주혁), 투자계의 고든 램지 한지평(김선호), 완벽한 CEO 원인재(강한나) 등 다른 개성을 보유한 네명이 빚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타트업은 현재 방영 중인 '비밀의 숲2' 후속작으로 오는 17일 저녁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