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보수단체가 개천절 집회를 예고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 지하철 무정차통과 시행 안내문이 붙어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개천절 집회 관련해 승객 안전 및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광화문역, 경복궁역, 시청역 등 무정차 통과를 실시한다. 2020.10.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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