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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노회는 "코로나19 확산의 최대 고비라는 이번 추석에 '한 교회라도 더! 한 사람이라도 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자는 의지가 담겨있다"면서 "비록 50여개 밖에 안 되는 교회들의 작고 미약한 행동이지만, 부디 사회를 향한 교회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노원구 하름교회에 일부 교회 모임에 따른 코로나19 전파에 대한 자성의 의미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있다. 하름교회 성도들은 이날 예배를 도울 최소한의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2020.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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