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 마포구 서울디자인고등학교에서 6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7명으로 늘어난 4일 해당 학교 교문이 잠겨져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교직원 1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동료 교직원 5명과 가족 1명 등 6명이 추가 확진된 것으로 보인다. 2020.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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