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일 가브리엘은 트위치TV와 래딧에서 "이근 대위는 '가짜사나이'가 끝나고 인터뷰를 많이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인터뷰에서 우리에 대해 안 좋은 말을 너무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콘셉트를 잡는 것 같은데 너무 오바하는 것 같다. 다른 교관들은 동기 부여가 됐지만 이근 대위는 아니다. 나랑 친구도 아니고 연락도 안 하면서 왜 자꾸 인터뷰에서 나를 언급하나"고 말했다. 가브리엘은 "남자로서 허세를 부린다. 맘에 안 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가브리엘은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논란이 돼도 상관없다. 민심 신경 쓸 필요 없다. 곧 한국 떠날 거다. 한국 엔터테인먼트시장은 너무 역겹다"고 말했다.
가브리엘은 2015년부터 인터넷 게임 방송을 시작한 크로아티아 출신 방송인으로 '가짜사나이' 1기에서 4번 교육생으로 참여했다. 그는 교육을 받는 동안 이근 대위에게 "개인주의", "팀워크가 없다"는 말을 들은 교육생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