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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추석 황금연휴 막지막날인 4일 밤, 강원 설악산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강원 인제군 서면 해발 1596m에 위치한 설악산 중청대피소에서 첫 얼음이 4일 밤 관측됐다고 5일 오전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4일) 밤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면서 얼음이 언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첫 얼음은 지난해(10월9일 한글날)보다 5일 빨리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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