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서울동부지부에서 시민들이 독감예방 접종을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상온 노출 의심으로 조사 중인 정부 조달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자가 3일 기준 누적 2295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지자체 수치 정정이 있어 지난 2일 기준 2303건에서 8건이 감소한 수치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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