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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지방 행정의 혁신과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전문심사와 공적인터뷰 심사, 주민만족도 조사 등 4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999년 전국 최초 ‘평생학습도시’ 선언에 이어 올해 전국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했으며 주민자치회, 시민참여 커뮤니티 등 민관협치 체계를 구성하고 평생학습 대토론회, 청년토론회, 원탁토론회 개최 등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 3대 교육복지 실현, 광명동초 학교복합화 사업, 학교체육관 마을 개방, 한국폴리텍 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 유치 등 적극행정을 펼쳐 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7기 시민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을 펼친 것을 인정받아 기쁘다” 며 “이번 대상 수상은 그동안 성원해 주신 시민과 함께 열심히 뛰어준 1000여 공직자들이 일궈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함께 잘 사는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2020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우수상’에 선정되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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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