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5일 서울 양천구청 로비에서 방문객이 ‘안심콜’ 시스템을 이용해 출입하고 있다.

‘안심콜’ 청사 출입관리 시스템은 청사 방문객이 안내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와 시간 등 통화 기록이 전산 서버에 남고, 기록은 일정기간 보관 후 폐기되는 방식이다. (양천구청 제공)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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