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민관합작투자사업 실무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민간투자사업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14~16일까지 3일 동안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 실무 과정 교육을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민관합작투자사업(PPP)의 개요 및 특징, 종류와 정의, 사업절차, 금융구조, 파이낸싱 방법 등 PPP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실무내용을 다룬다. 이를 위해 강사진도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협회 관계자는 “사업절차가 도급방식과 다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들어서 중요성이 커지는 PPP 사업 관련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PM기반의 프리마베라 P6 Basic과정(10월20~22일)과 국제표준계약 주요조건의 이해과정(10월26~27일)이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