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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59세 남성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구로구 188번째 확진자로 이 남성은 구로5동 거주 중이다. 입국 후 자가격리에 들어가 별다른 동선은 없다.
구로구 관계자는 "확진자가 격리병원으로 이송됐고, 주거지와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은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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