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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밀양시 지역 봉사단체인 다사랑봉사회와 부북적십자 등을 비롯한 8개 봉사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 밀양연꽃단지 내 연지기 쉼터에서 연잎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밀양지역 연근 재배 가공 전문업체인 연이랑㈜가 주최하고 관내 봉사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직접 만든 연잎밥 1000개를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과 연잎과 연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통해 연(蓮)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양평군 양수리 전통시장 상인회가 ‘연 뿌리 식혜’ 1000병을 후원했다. 밀양지역 연근 가공 생산업체 6곳과 양수리 전통시장 상인회는 6차 산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평군 양수리의 유명관광지인 두물머리와 세미원에서 밀양연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연뿌리 식혜'는 밀양 연근 가공 전문생산업체 돈박㈜가 개발해 밀양에서 생산해 양수리 전통시장 상인회에 공급하는 제품이다.
나눔 행사를 기획한 김종수 돈박 대표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연근 소비의 40%이상 소진되는 학교급식이 위축돼 고통 받고 있는 전국의 연근재배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대표는 이어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면서 작은 손길을 내밀어 나눔을 실천함은 밀양 자원봉사자 모두가 천사의 마음이다"며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연잎과 연근은 후천성 면역결핍증 바이러스인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HIV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효소 프로테아제의 생성을 40%나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바이러스 증식에 관여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 조절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응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나눔 행사를 기획한 김종수 돈박 대표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연근 소비의 40%이상 소진되는 학교급식이 위축돼 고통 받고 있는 전국의 연근재배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대표는 이어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면서 작은 손길을 내밀어 나눔을 실천함은 밀양 자원봉사자 모두가 천사의 마음이다"며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연잎과 연근은 후천성 면역결핍증 바이러스인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HIV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효소 프로테아제의 생성을 40%나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바이러스 증식에 관여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 조절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응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비타민C와 비타민B12가 다량 함유돼 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동의보감에는 ‘연잎과 연근을 우려 마시면 인체의 온갖 병을 낫게 하고 몸을 좋게 한다’고 저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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