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원인철 합참의장이 6일 오전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과 취임 후 첫 공조통화를 하고 있다.

양국 합참의장은 한미 군사당국 간 긴밀한 협조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향후에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양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군사적으로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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