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4번째)와 손경식 (오른쪽 5번째) 경총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백범로 경총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