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7일 인스타그램에 "#AD #CHANELSS2021"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커다란 주황빛 선글라스를 쓴 지드래곤은 수염이 거뭇하게 자란 모습이다. 

손을 찍은 사진도 있는데 형형색색의 팔찌도 인상적이다. 멀리 보이는 발은 빨간색 양말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그가 속한 그룹 빅뱅은 올해 4월 코첼라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음악팬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돼 아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