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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출근길 5호선에 사람이 갇혔어요,,, 선행열차 고장이래," "5호선이 10분째 출발을 못하고 있다니. 출근 어떡해요", "공덕에서 멈춰있어요", "아침부터 차량고장이라니" 등 현장 상황을 알리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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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