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5호선이 7일 열차고장으로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사진=뉴스1

수도권 지하철 5호선이 7일 열차고장으로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오전 8시쯤 수도권 지하철 5호선 방화에서 마천 방면으로 향하던 마천행 열차가 고장으로 열차운행이 지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출근길 5호선에 사람이 갇혔어요,,, 선행열차 고장이래," "5호선이 10분째 출발을 못하고 있다니. 출근 어떡해요", "공덕에서 멈춰있어요", "아침부터 차량고장이라니" 등 현장 상황을 알리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