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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홍 부총리에게 "기재부가 서울신문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고, 정부가 언론사 지분을 보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수긍이 가지만 언론은 정치권력, 시장권력으로 부터 독립성, 공공성과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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