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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오전에는 창전동 현대아파트에서, 오후에는 백사면 한솔아파트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재활용 분리수거 공간 협소 문제 ▲출퇴근시간 진입로 교통 혼잡 문제 ▲주변 축사 악취 문제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운영의 어려움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시내권역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이뤄졌다,
엄태준 시장은 “함께 사는 마을이 행복해야 주민들도 행복하다”며, “이웃들과 서로 어깨동무하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번주 8일 목요일에는 부발읍 현대 성우아파트 2단지, 증포동 설봉 푸르지오 2차 아파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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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