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마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7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8경기에 등판, 3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의 우수한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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