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유권자 2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에 대한 지지율(긍정평가)은 45.1%를 기록, 지난주 대비 0.9%포인트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0.5%포인트 하락한 51.4%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간 차이는 6.3%포인트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표본수는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9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