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시가 대한항공 소유의 종로구 송현동 부지를 공원화하는 사업을 확정했다. 사진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송현동 대한항공 소유 부지 모습.

서울시는 지난 7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송현동 부지(3만7141.6㎡) 구 미대사관직원숙소의 '특별계획구역'을 폐지하고 '공원'으로 결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북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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