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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 비대위원장은 "당 내부나 외부에서 국민의힘을 바라보는 분들이 과연 저 사람들(국민의힘) 다시 집권 능력을 갖출 것이냐에 대해 굉장히 회의적인 시선을 가진 것을 잘 안다"고 했다.
마포포럼은 김무성 전 대표 등 전직 의원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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