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시가 한글날인 9일 서울 도심지역 집회를 금지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이 경찰 펜스로 둘러싸여있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