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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베이스에 따르면 한국표준시험연구원으로부터 인증 받은 99.9% 항균 기능의 소재로 만들어진 그래비티 체어는 국내 최초의 자세 교정 의자다. 인체에 무해한 반영구적인 항균 좌식의자인 그래비티 체어는 잦은 세척에도 항균 기능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비티 체어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실용적인 디자인, 세척과 보관이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베이스 윤석균 대표는 “ 현대인들은 하루 평균 8시간 이상 의자에 앉지만 바른 자세로 앉지 않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그래비티 체어는 중력의 원리로 바른 자세를 잡는데 도움을 줄뿐 아니라 반영구적인 항균 소재로 청결함까지 유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래비티 체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정상 소비자가에서 34% 할인된 4만24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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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