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김세영이 10일(현지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 18번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김세영은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 (Darren Carroll/PGA of America 제공) 2020.10.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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