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2020년 창덕궁 달빛기행-두 번의 달을 보다'에서 시민들이 고궁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회당 100명씩, 하루 2회 운영되던 일정을 회당 20명, 하루 4회씩 운영한다. 2020.10.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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