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김세영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김세영은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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