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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자들은 "공무원·교원의 정치자유를 박탈한 악법은 87년 민주항쟁 이후 아직까지도 우리 목을 옥죄고 있다"면서 "공무원의 정치기본권을 침해하는 법률의 독소조항을 걷어내기 위해 10만 입법청원 돌입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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