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기관 1호 양산형 수소전기버스 시승식’에서 현대차의 양산형 수소전기버스에 시승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기관 1호 양산형 수소전기버스 시승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기관 중 양산형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한 곳은 국회가 처음으로, 이를 통해 보급에 앞장 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공개된 수소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434㎞ 주행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180㎾ 연료전기 시스템이 탑재돼, 상용 수소충전소 기준으로 13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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